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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Galatians 2:20)
얼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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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음손입니다. 제가 분에 넘치게 감히 강좌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이 날림강좌는, 절대, MFC를 잘 쓰고자 하는 강좌가 아닙니다.
짧은 시간내에 최소한의 것만 익혀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 보자는 취지입니다. 따라서 빼먹는 것도 많고
내용이 살짝(?) 지저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른바, "전투 프로그래밍"을 위한 강좌라고나 할까요. - 맞는 표현인가 =ㅅ=a ? -

그래서, 일단 실행하고 봅니다 ㅋ...... 설마 설치부터 해야할까요?
가능하면 합법적인 경로로 설치해주세요 =ㅅ=;;; 이건 나름, 공대생 대상이므로, 학교 전산실가면 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하튼,
처음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것 입니다.

첫화면

항상 처음 시작하면 Tip of the day라고 해서 VS를 잘 사용할 수 있는 Tip이 나옵니다. 상당히 유용하므로,
매일 하나 정도는 봐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럼 Close(오른쪽 아래 빨간색 네모부분)를 눌려주세요.
그리고 메뉴바(상단 빨간색 네모부분)에서 File을 클릭하고, New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우측에 프로젝트 이름과, 그 프로젝트를 저장할 Location은 쪽 지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왼쪽에 MFCAppWizard를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참고로 앞으로 아래 빨간박스에 표시된 Win32 Application과 Console Application도 다루게 될것입니다.

Ok를 누르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우리는 Single document로만 작업 할 것입니다. 위에 보면 Step1이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 Next를 누르면 계속 뭔가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수정하는데, 사실 필요없고, 그냥 Finish 눌러주세요. ㅎ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뭐, 코드도 없고~~ 아무것도 없죠~. 그럼 믿음으로, Ctrl + F5를 누르고, 뭔가 뜨면 그냥 엔터키를 눌러줍시다. 아니면, 화면 상당 메뉴바에 [Build]로 가서 Execute 프로젝트명.exe 를 실행합니다.(여기서 프로젝트명은 여러분이 처음에 정하신 이름입니다.)

그러면 짠.

위와 같이 뭔가가 뜨죠!
축하합니다. MFC프로그램을 만드셨습니다. =ㅅ=/)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뭐, 끄는 정도는 되지요... 네, 이 프로그램은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_@;;

앞으로 우리는 기본적인 이론을 알아가면서, 이 App에 살을 붙여갈겁니다. Hello world도 써보고, 그림도 나오게 해보고, 다른 창도 한 번 나오게 해보고 말이죠. 그럼 강좌를 끝마치기 전에 잠깐 위의 그림을 훑어 볼까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빨간색 테두리가 4개 있죠? 각각의 명칭을 알아보자면, 첫번째는 "타이틀바" 두번째는 "메뉴바" 그 아래는 "툴바" 제일 아래는 "상태바" 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흰 여백은 "뷰(View)"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명칭이고, 쉬우니까 기억해두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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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손
요즘 수업을 들어가면, 교수님들의 취업걱정은 우리의 걱정을 뛰어있으신 듯 합니다. 여러가지 조언(?)이
때로는 수업의 절반을 차지하는 일도 다반사... 뭐, 오랜만에 Effective C++책을 펴면서, 그냥, 옛날 생각하면서, 여유롭게 프로그래밍, 아니, 코딩 하고 싶어졌습니다.
마음을 비울때 붓을 든 누군가가 있었듯이(누규?) 저는 코딩을 하렵니다.

여하튼, 예전에 VC 6.0에서 안되던 아래 코드가 VS 2005에서는 잘 돌아가는 군요.
#include "stdafx.h"

class GamePlayer
{
public:
    static const int NUM_TURN=5;
    int scores[NUM_TURN];
};
//문제.
const int GamePlayer::NUM_TURN;

int _tmain(int argc, _TCHAR* argv[])
{
    GamePlayer temp;
    temp.scores[0] = 5;
    printf("Test");
    return 0;
}

그런데 잘 돌아가는거를 넘어서, 문제라고 표시한 코드를 주석처리해도 돌아간다는거... =ㅅ=a
뭐지 도대체.
선언과 정의를 무시하는건가~ 뭐, 대충 짜도 돌아가주면 감사하긴 하지만, 이유가 알고싶네~

여하튼, 상수의 영역을 클래스로 제한하려면, 상수를 멤버로 만들어야 하고, 이 상수에 대해서 단 한개의 복사본이 있다는것을 확신하기 위해서 static을 사용합니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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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얼음손
절 아시는 분들도 잘 모르시지만, 저는 홀로, 불법 다운로드 반대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보통, mp3, 영화파일, 강의 동영상, 윈도우부터, 전공에 필수인 Visual studio계열과,

문서작업에 필수인 Office시리즈, 그리고 추가로, Adobe시리즈들.

작은 죄에도 민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지만, 정말,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니군요.

윈도우, VS, Office, Adobe등은 학교 [교내 인증 소프트웨어로]인해서 감사하게

설치하였지만, mp3, 영화, 동영상과 다른 소프트웨어들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돈이더군요.

어차피 이제는 CCM말고는 듣지 않기때문에 저렴하게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있지만(mnet이나, 벅스 등)

가끔 영화가 보고픈 날이면, 그냥 멍~ 때리고, 참아버리지요. @_@

그러던 중 도대체, 어느선까지가 불법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작권 법에 대해서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저작권법을 찾아본 결과... 당최, 10~20분 읽어서 감당할 분량도 아니고,

그럴 내용도 아니더군요. 이래서는 내가 한짓이 불법인지 아닌지도 알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에 어떤 신학대 입학 예정인 분은 이걸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달리는

리플은 정말 =ㅅ=;; ㅎㄷㄷ

양심에 비추어 죄라고 인식하면 죄이고, 아니면 아니다 라는 의견이 상당히 팽배하더군요.

양심이라... 오늘날 초등학교때부터 인터넷을 접하며 살아온 90년생 09학번들에게 그 양심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좀 비약하자면, 예전에 한창 PK가 유행할 때, 도끼로 동생이였나?를 살해한

어떤 형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우리의 양심은 그다지 섬세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노출된

환경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죠. 이 세상에서 개인의 양심은 더 이상 도덕성과 일치하지 않는듯 합니다.

이제 이 세상가운데에서 흐릿해저버린 도덕성을 가진 세대들이 글쟁이가 된다면, 그래서 "죄와벌"을 다시

쓴다면, 주인공은 전당포 노파를 살해하고, 영웅으로 살아가지 않을까요.

개인의 양심이 무뎌지며, 도덕은 그저 성문법정도로 남고, 인간은 점점 본능만 남고, 욕정만 남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물론, 사회라는 틀을 유지하고자하는 기득권자들이 있으므로,(물론 선한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이 표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겠지만, 총기난사라던지, 납치, 강간, 살인 등의 문제는 계속

터지지 않을까요... 너무나 쉽고, 가볍게 불법을 결정하는 글을 보고 걱정이 되어 써본 푸념입니다.
posted by 얼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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