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0 20:29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홈플러스에 갔다가, 커피가 떨어진걸 보고 커피코너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살피고 있는데... 말로만 듣던 공정무역커피! 가 있더군요. 히말라야와, 안데스, 음, 그리고 한군데 더 있었는데... 대략 3종류의 "선물" 이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한 상자 구입했습니다.
12개 T백이 5천원 약간 넘는 가격...대충, 학교서 마시던 자판기 커피보다 조금더 비싸더군요. T백에서 커피를 우려내니까, 생각보다 더 진한 커피가 나왔습니다. 바닥이 안보이는...
과연 얼마나 별다방, 콩다방과 어떻게 다를까? 라는 기대감으로 향을 맡았는데, 흠...
안타깝게도, 기대치에 못 따라가네요. ㅜ_ㅜ 향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앞으로 줄기차게 구매해줄텐데...
커피콩도 있던데, 나중에 커피 매니아의 길을 걷게 되면, 꼭 시도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것저것 살피고 있는데... 말로만 듣던 공정무역커피! 가 있더군요. 히말라야와, 안데스, 음, 그리고 한군데 더 있었는데... 대략 3종류의 "선물" 이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한 상자 구입했습니다.
12개 T백이 5천원 약간 넘는 가격...대충, 학교서 마시던 자판기 커피보다 조금더 비싸더군요. T백에서 커피를 우려내니까, 생각보다 더 진한 커피가 나왔습니다. 바닥이 안보이는...
과연 얼마나 별다방, 콩다방과 어떻게 다를까? 라는 기대감으로 향을 맡았는데, 흠...
안타깝게도, 기대치에 못 따라가네요. ㅜ_ㅜ 향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앞으로 줄기차게 구매해줄텐데...
커피콩도 있던데, 나중에 커피 매니아의 길을 걷게 되면, 꼭 시도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