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CE에서 동작하는 동영상 플레이어 */
현재 일하고 있는 효성 노틸러스에서 옆에 계시는 과장님께서 우스겟소리로 하신말씀에 구미가 당겼다. "WinCE에서 돌아가는 동영상 플레이어좀 만들어줘요." (진담은 아니겠지;;) 물론 WinCE를 어디다 깔아야겠지만 =ㅅ=;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사실 막막하다. ㅋ
/* 안드로이드, 옴니아, IPhone 같은 스마트폰용 App */
일단 취미 생활로 하기에 좋은거 같다. 틈틈히 작은 App을 혼자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을듯.(물론 돈도 되는거고 -ㅅ-)a )
/* 리눅스를 이용한 무언가. + OS */
리눅스를 깔고 서버로 PC를 돌리면서 뭔가 하고싶다는 막연한 바램! 참. 왜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까??? 의지 박약이 가장 큰 문제인듯 ㅋ 결국에는 OS도 공부하고 싶다. 리눅스를 들여다 보는것도 좋지만, 전반적인 이론도 괜찮을듯... 공룡책도 보고싶은데... ㅋ 책꽃이에 꽃혀있는 "OS제작의 원리 그리고 CODES", "Windows 구조와 원리 그리고 Codes"는 언제쯤 볼게 될까??
/* 바리스타 자격증 */
언젠가는 꼭 따리라... @_@ 모양내는 수준이 아니라, 커피를 감별 할 수 있는, 향을 즐길 수 있는 커피 매니아가 되고 싶다. 아~ 회사에서 퍼 마시는 커피는 참... 커피를 기능성 식품으로 느끼게 한다.
/* 네트워크 그리고 JAVA */
언젠가는 써먹지 않을까?? 아닌가?? ㅎㅎ
/* 사진 촬영과 후보정 */
이것도 평생 취미로 가져갈것들. "기록을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광고 문구가 참 일리있다고 느껴진다. 뭐,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라는 마인드로 다가가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고, 누군가와 추억을 공유하는것은 참 기쁜일이니까. ㅎ
/* 무역 */
공정무역! 사실 생소하고 잘 모르지만. 영원히 회사원으로 살것은 아니기에. "선한 사업"은 무엇일까? 하는 내 머리속의 생각이 나를 부추기는 걸까?
/* 수학의 정석 기본, 1, 2 */
영원히 끝낼 수 없을것만 같은... 무한 [집합]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레퍼런스로 사용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진정한 공대인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집합의 반복에서 너덜해진 1장을 벗어나, 뇌속에 논리적인 수학적 사고체계를 갖추는것은 진정한 이상인것이다! ... ;;
/* 한국역사 && 세계사 */
성경의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이 세상의 주인이 되신다면, 그리고 내가 그분의 자녀이고 백성이라면, 그분이 하시고자하는일, 하고계시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당연한거겠지, 그리고 이것은 성경을 바탕으로하는 지금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시대의 흐름은 바로 우리의 역사를 알고, 세계사를 아는데에서 시작할 것이다.. 남이 전한것에 기인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고 공부하고 깨닫길.
/* 헬라어 && 히브리어 && 중동의 문화 */
그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신랑이 하는 말은 공부해야겠지 ㅎ 언제쯤 원서로 한 번 볼 수 있을까?
정말 성경은 문자적인 문학, 유대인들의 역사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들의 문화를 아는건 그 깊은 이해와 묵상으로 하나님이 그 선택하신 백성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하시는 내용에 다가가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흠 삶은 한정되어 있고, 시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할 것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할까? 지금 내게 필요한 것과, 내게 영원히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영원히 필요한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어야 할 것이고,
지금 필요한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을 향해 나아가기위해 알아야 하는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