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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내 단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15 공부하고 싶은것들. (1)
  2. 2009/04/05 [난상]저작권법 이야기. (1)
  3. 2009/02/10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 - 정부의 SW 기술자 경력 관리??
posted by 얼음손 2010/01/15 22:39
/* WinCE에서 동작하는 동영상 플레이어 */
현재 일하고 있는 효성 노틸러스에서 옆에 계시는 과장님께서 우스겟소리로 하신말씀에 구미가 당겼다. "WinCE에서 돌아가는 동영상 플레이어좀 만들어줘요." (진담은 아니겠지;;) 물론 WinCE를 어디다 깔아야겠지만 =ㅅ=;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사실 막막하다. ㅋ

/*  안드로이드, 옴니아, IPhone 같은 스마트폰용 App */
일단 취미 생활로 하기에 좋은거 같다. 틈틈히 작은 App을 혼자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을듯.(물론 돈도 되는거고 -ㅅ-)a )

/* 리눅스를 이용한 무언가. + OS */
리눅스를 깔고 서버로 PC를 돌리면서 뭔가 하고싶다는 막연한 바램! 참. 왜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까??? 의지 박약이 가장 큰 문제인듯 ㅋ 결국에는 OS도 공부하고 싶다. 리눅스를 들여다 보는것도 좋지만, 전반적인 이론도 괜찮을듯... 공룡책도 보고싶은데... ㅋ 책꽃이에 꽃혀있는 "OS제작의 원리 그리고 CODES", "Windows 구조와 원리 그리고 Codes"는 언제쯤 볼게 될까??

/* 바리스타 자격증 */
언젠가는 꼭 따리라... @_@ 모양내는 수준이 아니라, 커피를 감별 할 수 있는, 향을 즐길 수 있는 커피 매니아가 되고 싶다. 아~ 회사에서 퍼 마시는 커피는 참... 커피를 기능성 식품으로 느끼게 한다.

/* 네트워크 그리고 JAVA */
언젠가는 써먹지 않을까?? 아닌가?? ㅎㅎ

/* 사진 촬영과 후보정 */
이것도 평생 취미로 가져갈것들. "기록을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광고 문구가 참 일리있다고 느껴진다. 뭐,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라는 마인드로 다가가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고, 누군가와 추억을 공유하는것은 참 기쁜일이니까. ㅎ

/* 무역 */
공정무역! 사실 생소하고 잘 모르지만. 영원히 회사원으로 살것은 아니기에. "선한 사업"은 무엇일까? 하는 내 머리속의 생각이 나를 부추기는 걸까?

/* 수학의 정석 기본, 1, 2 */
영원히 끝낼 수 없을것만 같은... 무한 [집합]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레퍼런스로 사용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진정한 공대인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집합의 반복에서 너덜해진 1장을 벗어나, 뇌속에 논리적인 수학적 사고체계를 갖추는것은 진정한 이상인것이다!   ... ;;

/* 한국역사 && 세계사 */
성경의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이 세상의 주인이 되신다면, 그리고 내가 그분의 자녀이고 백성이라면, 그분이 하시고자하는일, 하고계시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당연한거겠지, 그리고 이것은 성경을 바탕으로하는 지금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시대의 흐름은 바로 우리의 역사를 알고, 세계사를 아는데에서 시작할 것이다.. 남이 전한것에 기인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고 공부하고 깨닫길.

/* 헬라어 && 히브리어 && 중동의 문화 */
그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신랑이 하는 말은 공부해야겠지 ㅎ 언제쯤 원서로 한 번 볼 수 있을까?
정말 성경은 문자적인 문학, 유대인들의 역사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들의 문화를 아는건 그 깊은 이해와 묵상으로 하나님이 그 선택하신 백성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하시는 내용에 다가가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흠 삶은 한정되어 있고, 시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할 것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할까? 지금 내게 필요한 것과, 내게 영원히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영원히 필요한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이어야 할 것이고,
지금 필요한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을 향해 나아가기위해 알아야 하는것이 아닐까.
 
posted by 얼음손 2009/04/05 20:49
절 아시는 분들도 잘 모르시지만, 저는 홀로, 불법 다운로드 반대 운동을 하는 중입니다.

보통, mp3, 영화파일, 강의 동영상, 윈도우부터, 전공에 필수인 Visual studio계열과,

문서작업에 필수인 Office시리즈, 그리고 추가로, Adobe시리즈들.

작은 죄에도 민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지만, 정말, 불편한게 이만저만 아니군요.

윈도우, VS, Office, Adobe등은 학교 [교내 인증 소프트웨어로]인해서 감사하게

설치하였지만, mp3, 영화, 동영상과 다른 소프트웨어들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돈이더군요.

어차피 이제는 CCM말고는 듣지 않기때문에 저렴하게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있지만(mnet이나, 벅스 등)

가끔 영화가 보고픈 날이면, 그냥 멍~ 때리고, 참아버리지요. @_@

그러던 중 도대체, 어느선까지가 불법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작권 법에 대해서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 저작권법을 찾아본 결과... 당최, 10~20분 읽어서 감당할 분량도 아니고,

그럴 내용도 아니더군요. 이래서는 내가 한짓이 불법인지 아닌지도 알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에 어떤 신학대 입학 예정인 분은 이걸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달리는

리플은 정말 =ㅅ=;; ㅎㄷㄷ

양심에 비추어 죄라고 인식하면 죄이고, 아니면 아니다 라는 의견이 상당히 팽배하더군요.

양심이라... 오늘날 초등학교때부터 인터넷을 접하며 살아온 90년생 09학번들에게 그 양심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좀 비약하자면, 예전에 한창 PK가 유행할 때, 도끼로 동생이였나?를 살해한

어떤 형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우리의 양심은 그다지 섬세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노출된

환경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죠. 이 세상에서 개인의 양심은 더 이상 도덕성과 일치하지 않는듯 합니다.

이제 이 세상가운데에서 흐릿해저버린 도덕성을 가진 세대들이 글쟁이가 된다면, 그래서 "죄와벌"을 다시

쓴다면, 주인공은 전당포 노파를 살해하고, 영웅으로 살아가지 않을까요.

개인의 양심이 무뎌지며, 도덕은 그저 성문법정도로 남고, 인간은 점점 본능만 남고, 욕정만 남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물론, 사회라는 틀을 유지하고자하는 기득권자들이 있으므로,(물론 선한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이 표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겠지만, 총기난사라던지, 납치, 강간, 살인 등의 문제는 계속

터지지 않을까요... 너무나 쉽고, 가볍게 불법을 결정하는 글을 보고 걱정이 되어 써본 푸념입니다.
posted by 얼음손 2009/02/10 13:42
우연찮게 빈꿈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글을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간까지 읽자, 아. 그럼 빨리 일하기 시작하면, 경력자분들이 경력 까먹을때 난 새롭게 시작하니 좋구나~ 라고 철없는

생각을 했지만 =ㅅ=a  끝까지 읽고나니,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SW산업은 어케 될지...

잘 알지 못하는 지식으로 떠드는 것보다,


여기서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