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22:24
그리멀지 않은 옛날에, [그들]이 "컴퓨터"란것을 창조했다. 그 "컴퓨터"란것은 매우 특이했는데, 굉장히 기억력이 좋았으며, 계산을 빨리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는 말을 못하는 장애우였다.
[그들]은 말을 못해 친구가 없는 불쌍한 컴퓨터를 위해서 친구들과 의사소통하라고 말을 만들어주었다. 그 말은 B라는 나라의 언어를 개량해서 만든거라, C언어라고 이름 붙여졌다.
"컴퓨터"는 대중들에게 말을 하는것을 부끄러워했으므로, 이 언어를 통해 용감하게 "컴퓨터"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취급을 받았는데, 이들을 통틀어 "프로그래머"라고 불렀다.
C언어는 "컴퓨터"와 프로그래머를 친구로 이어줬고, 외로었던 "컴퓨터"는 프로그래머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빌려주었다. 프로그래머는 "컴퓨터"를 통해서 즐거움을 얻었고, 그중 일부는 많은 부를 얻었다.
"컴퓨터"는 프로그래머와 더욱 깊은 속이야기를 하길 원했고, 더 자유롭게 이야기 하길 원해서 [그들]에게 그 소망을 말했고, [그들]은 프로그래머들에게 C언어 사전을 만들어 주었다.
그 사전은 헤더라고 불렸는데, 헤더에 있는 내용을 통해서 프로그래머들은 "컴퓨터"의 능력을 더욱 쉽고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보통 프로그래머들이 "컴퓨터"에게 C언어로 장문의 글을 쭉~ 작성해서 넘겨주면, "컴퓨터"는 위에서 부터 한줄 한줄 차례대로 읽으며 - "컴퓨터"는 매우 착실하다. - 사전을 통해서 자신이 이해하기 편하게 번역한후에 자신이 이해한것을 그의 얼굴인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었다.
때로 프로그래머들이 모니터 말고 프린터등으로 보여달라고 요구할 때도 있었다.